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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청춘식당-오통영이촌점, 공시엔승-도삭차우면, 조선초가한끼-소갈비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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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청춘식당-오통영이촌점, 공시엔승-도삭차우면, 조선초가한끼-소갈비한상
  • 이광희 기자
  • 승인 2020.01.17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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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생방송오늘저녁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오늘(17일) 오후 MBC ‘생방송 오늘저녁’ 1238회가 방송된다.

‘생방송 오늘저녁’ 1238회에서는 △청춘식당-통영음식 재발견(오통영 이촌점) △맛으로 소문난 집-도삭 차우면(공시엔승 당하점), 소갈비 한 상(조선초가한끼 일산점) △톡톡 이브닝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고수열전 등이 소개된다.

◆ [톡톡 이브닝] 새해맞이 건강원칙은? 

2020년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이 세운 목표는? 다이어트, 금연, 금주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내세우는 새해 다짐은 바로, ‘건강 관리’다. 그렇다면 일상 속에서도 간단하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2020년 새해, 꼭 챙겨야 하는 건강원칙을 공개한다.

◆ [청춘식당]  청년이 만든 통영음식의 재발견
▷ 오통영 이촌점 : 서울 용산구 이촌동 / 매일 11:30–22:00(브레이크타임 15:30-17:00)

겨울에 맛과 향이 더 좋아 많이들 찾는 해산물 요리! 정설용(36) 씨는 서울 중심가에 가게를 차려 통영 바다에서 매일매일 올라온 해산물로 요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전복이 들어간 전복무쇠솥밥부터 수수가 들어가 톡톡 씹히는 맛이 일품인 참문어강된장비빔밥, 지금이 제철인 굴요리까지! 대학 졸업 후 번듯한 회사에 취업까지 했던 그는 어쩌다 식당을 차리게 된 걸까? <청춘식당> 확인해보자.

◆ [맛으로 소문난 집] 눈과 입이 즐거운 도삭 차우면 VS 소갈비 한 상
▷ 도삭 차우면-공시엔승 당하점: 인천 서구 당하동(청마로7번길) / 매일 10:30–21:00
▷ 소갈비 한 상-조선초가한끼 일산점: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중앙로1275번길) / 매일 11:3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첫 번째 맛으로 소문난 집은 하늘을 나는 이색 면 요리를 만날 수 있는 곳. 칼끝으로 썰어 독특한 모양과 쫄깃함 자랑하는 도삭면을 맛보기 위해 손님들 발길 이어진다는데~ 특히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도삭 차우면은 주인장표 특제 간장으로 도삭면을 볶아 탱글탱글하면서도 양념이 코팅된 도삭면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고.

이에 맞서는 두 번째 맛소문은 소갈비를 포함해 무려 4가지 요리를 한 상으로 즐길 수 있다는 통 큰 맛집! 석쇠에 구운 직화 소갈비와 함께 육전, 꽃게탕, 도토리묵 무침까지 천연 재료들로 맛을 더해주니 입이 만족하는 건 기본! 한옥 인테리어에 나룻배 승선 체험까지 가능하니 마치 조선시대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고. 하늘을 나는 도삭면 요리 VS. 눈과 입이 즐거운 소갈비 한 상을 만나본다.

◆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자투리 땅 위, 오각형 하우스

충주 도심 한복판, 삐뚤빼뚤 독특한 모양을 가진 집 한 채가 있다. 평생 꿈꿔오던 나만의 2층 주택을 갖게 됐다는 노진호(53) 전미숙(55) 씨 부부. 오각형 모양의 버려진 자투리 땅 위에, 남편이 직접 지어 올렸다는 이른바 ‘협소주택’인데. 못생긴 땅에 좁은 면적이지만 넉넉한 주차 공간은 기본! 방 두 개, 주방 두 개, 욕실은 무려 세 개를 갖췄다는 알짜배기 하우스.

계단을 만들고 남은 자투리 원목은 다양한 가구로 또 계단 아래 자투리 공간은 창고로 활용하는 등 조금의 자투리도 허투루 쓰지 않는다는 부부의 실속만점 오각형 주택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에서 만나본다.

◆ [고수열전] 51년 경력 패딩 수선의 고수 박재길
▷ 지큐컬렉션: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고산로211번길)

경기도 군포시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수선집이 있다!? 방방곡곡 소문날 대로 소문난 그의 수선 실력 덕에 전국각지에서 몰려드는 택배만 해도 하루 30~40박스! 찢어지고 불에 타고 구멍 뚫린 패딩도 이곳에 오기만 하면 새 옷으로 재탄생한다고.

마법 같은 손기술 가진 오늘의 주인공은, 51년 경력의 박재길(66) 고수. 그의 필살기는 바로, 직접 개발한 털 충전기계!! 숨 죽어버린 패딩에 최고급 거위 털을 빵빵하게 충전, 볼품없던 패딩을 새 옷으로 탈바꿈시킨다. 51년 외길, 패딩 수선 박재길 고수를 이번 주 <고수열전>에서 만나본다.

차예린, 김대호, 이진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 사진 = 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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