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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재벌 상속녀 패션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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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재벌 상속녀 패션으로 눈길
  • 이은주 기자
  • 승인 2019.12.17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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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재벌 상속녀 패션으로 눈길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은주기자]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이 재벌 상속녀 패션으로 눈길을 모았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이 드디어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촬영 전부터 현빈 & 손예진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았던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로 공개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 메인을 독차지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극 중 재벌 상속녀 역할인 손예진의 패션은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였다. 우아하면서도 지적인 무드의 오피스 룩에서부터, 캐주얼한 이지 웨어까지. 타고난 패션 센스와 폭 넓은 패션 스펙트럼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뮤즈로 활동한 바 있는 손예진이기에 첫 회 방영 직후, 온라인 상에선 그녀의 착용 아이템에 대한 반응이 끊이질 않았다.

그 중에서도 손예진(윤세리 역)이 경영 승계를 위해 회장님댁에 방문하며 선보였던 스타일은 여성 CEO로 강인한 면모와 함께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였다. 핏감이 살아있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클래식한 형태가 매력적인 미니 블랙백을 매치해 임팩트 있는 인상을 남긴 것.

손예진이 매치한 블랙백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의 뉴 로조백으로 극 중 캐릭터 뿐 아니라 흐름 상 적재적소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매치하여 온라인 상 뜨거운 반응을 낳았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입체적인 캐릭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롱샴(LONGCH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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