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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SOS센터·역세권청년주택·따릉이…올해 서울시 '10대뉴스'는?14일부터 온·오프라인 투표…시민들 직접 참여
  • 김영수 기자
  • 승인 2019.11.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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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서울시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 페이지.(서울시 제공)

[오가닉라이프신문 김영수 기자] 돌봄SOS센터, 역세권 청년주택, 서울식물원, 공공자전거 '따릉이'…

올해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서울시 10대 뉴스를 시민들이 직접 뽑는다.

서울시는 14일부터 12월8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2019년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투표대상은 올해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던 30개 정책이다. 시정에 관심있는 누구나 1인당 3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시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역사박물관, 서울시립대, DDP 등에는 오프라인 투표함을 마련한다.

시는 투표 결과를 합산해 12월10일 발표한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서울시는 올 한 해도 시민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며 "이번 서울시 10대 뉴스 투표를 통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내년도 정책 추진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수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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