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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별일 없이 산다’ 여행, 여기서 행복할 것…에피소드의 향연
  • 이주석 기자
  • 승인 2019.10.2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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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재치 가득 입담을 선보이는 MC 조우종, 이동우 그리고 무궁무진한 매력의 여섯 이웃! 사서 신명진, 영화감독 김종민, 여행작가 홍서윤, 거침없는 입담의 이호선 상담가와 새로운 얼굴, 문화해설사 임은주 이웃까지….

오늘(28일) EBS <별일 없이 산다> 6화에서는 ‘여행, 여기서 행복할 것!’ 편이 방송된다.

오늘의 주제는 모두의 마음을 자극하는 바로 그 단어, ‘여행’! 즐거운 주제에 이웃들 모두가 한껏 들뜬 모습이다. 공감 가득 에피소드의 향연에 이웃들 모두 웃음꽃 만발하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여행 일화는 있기 마련이다. 여행은 쇼핑, 인생의 축소판, 등 저마다 공감 가능 에피소드에 이웃들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한편 이훈희 이웃이 여행을 통해 ‘보고 싶다’고 밝힌 누군가의 정체는? 또, 여행에 일가견 있는 이웃들이 소개하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와 이색 여행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별일 없이 산다’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벌어지는 별일을 소개하는 시간, ‘내 친구의 별일을 소개합니다’. 이번 사연의 주인공은 바로 ‘여행’에 일가견이 있는 홍서윤 이웃의 친구이다. “친구들이랑 여행 스타일이 안 맞아서 고민이에요! 평생 여행을 혼자만 다닐 수도 없고, 어쩌죠?” 여행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 가능한 고민에 각자 자신만의 팁을 공개하기 바쁘다. 이웃들의 유쾌 통쾌 솔루션은?

서로 통하기 어려운 시대. 장애인·비장애인이 한데 모여 ‘모두 같은 이웃’이라는 이름으로 허물없이 찰진 소통을 나누는 EBS <별일 없이 산다>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35분에 방송된다.

/ 사진 = EBS 별일 없이 산다 ‘여행, 여기서 행복할 것!’

이주석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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