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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4일 ‘자활박람회’… 해누리타운 2층 로비서
  • 한유진 기자
  • 승인 2019.10.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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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한유진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해누리타운(목동동로 81) 2층 로비에서 '2019 양천구 자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19 양천구 자활박람회'는 자활사업 참여자와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해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자활사업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양천구 자활기금으로 양천구가 주최하고 양천지역자활센터가 주관한다.

'자! 활기찬 삶'을 주제로 펼쳐질 이번 박람회에는 17개 기관이 참여해 총 29개 부스가 운영된다. 상담 존, 홍보 존, 체험·이벤트 존까지 총 3개의 구역과 자활상품 판매부스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 존에서는 자활사업과 관련된 상담, 취업상담 및 현장면접 등 일자리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임대주택·주거복지 상담, 무료 생활법률상담, 자산형성 상담, 건강 상담 등 실생활에 유용한 상담서비스도 제공된다.

홍보 존에서는 자활사업단·자활기업·사회적 기업 및 양천구 50스타트센터 등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자활사업을 소개한다.

체험·이벤트 존에는 헤어·메이크업 부스, 이력서 무료 증명사진 촬영 부스가 마련된다. 또한, 다육이 화분 만들기, 장바구니 만들기, 100% 행운 볼 이벤트,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냅킨아트·캘리그라피 체험코너도 준비된다.


한유진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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