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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SIBAC 총회서 '스마트도시' 기조발제
  • 김영수 기자
  • 승인 2019.09.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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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김영수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20일 오전 9시 포시즌스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제18회 2019 서울국제경제자문단(SIBAC, Seoul International Business Advisory Council) 총회'에 참석해 '서울, 세계 스마트 도시로 도약'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SIBAC은 지난 2001년 설립된 서울시장 자문기구다. 현재 에스켈그룹, 수에즈, 레드닷, 포브스, 지멘스 등 다양한 분야의 세계 유수 기업 대표와 석학 27명 및 자문역 2명이 활동 중이다.

올해 총회 주제는 '세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도시'다. SIBAC 위원과 자문역을 비롯해 국내외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박 시장은 오전에 열리는 △스마트시티 라이프 △스마트 기업 △스마트시티 서비스 등 3개 세션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 리더들로부터 스마트 도시로서 서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는다. 또 총회 위원 전원이 참석하는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세션 종료 뒤에는 장-루이 쇼사드(Jean-Louis Chaussade) 수에즈 회장에게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 쇼사드 회장은 2011년부터 SIBAC 위원으로 참여했고 지난해부터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에 자문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시민증을 받게 됐다.

이어 박 시장은 9·19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리는 '9·19 평양공동선언 이행과 평화경제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한다.


김영수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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