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상단여백
'방구석1열', 윤종신 하차 시즌2로 이어간다
  • 이은주 기자
  • 승인 2019.08.23 17:33
  • 댓글 1
'방구석1열', 윤종신 하차 시즌2로 이어간다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은주기자] '방구석1열'이 윤종신의 하차를 기점으로 시즌을 나눠 방송을 이어간다.

23일 JTBC '방구석1열' 관계자에 따르면 '방구석1열'은 윤종신의 하차와 함께 시즌1을 마무리하고, 시즌2를 이어간다.

앞서 장성규도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방구석1열' 시즌1 마지막 녹화를 앞두고 있다"라며 "특히 우리 종신 형님, 형님과의 이별이 벌써부터 너무나 슬프다. 많이 이른 인사지만 잘 다녀오십시오"라며 '방구석1열'의 시즌 종료를 아쉬워했다.

그러나 '방구석1열'은 윤종신의 하차와 함께 시즌1을 마무리하지만, '방구석1열'이 잠시 쉬는 것은 아니라는 전언이다. 이 관계자는 "윤종신이 출연하는 방송분까지가 시즌1이며, 윤종신 하차 이후 '방구석1열'은 시즌2로 진행돼 방송은 쉬지 않고 이어간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윤종신의 마지막 출연분 방송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아직 촬영이 남아있으며,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방구석1열'의 진행을 맡아온 윤종신은 지난 6월 본업인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방송 활동을 잠시 쉬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윤종신은 '방구석1열'에서 하차하며 오는 9월께 방송 스케줄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방구석1열'은 지난해 5월4일 방송을 시작해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방에 모여 영화와 인문학을 토크로 풀어내는 프로그램. 특히 영화를 연출한 감독, 인문학 전문가 등이 출연해 영화를 사회, 문화, 역사 등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7월부터 금요일에서 일요일 오전으로 편성을 변경, 방송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JTBC


이은주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이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 Back to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