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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 갱년기 극복하려면, 소나무 껍질 추출물 ‘피크노제놀’ 주목
  • 김은희 기자
  • 승인 2019.06.1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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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성장기, 성숙기를 거쳐 노년기를 맞이한다. 정신적•육체적 성장이 폭발적으로 이뤄지는 성장기에는 사춘기를 겪는다면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접어드는 시기에는 갱년기를 겪게 된다.

갱년기 증상은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남성은 체력 저하, 만성 피로감, 배변 장애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은 얼굴이 붉어지는 안면홍조나 수족냉증, 무기력증과 함께 여성 호르몬 감소로 인해 골밀도가 떨어지면서 골다공증을 경험한다.

증상이 다른 만큼 영양소 역시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다. 중년남성은 나쁜(LDL)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줄이고, 배뇨장애를 비롯한 각종 비뇨기 문제를 관리하는 성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중년여성에게는 피크노제놀이 적합하다. 피크노제놀은 체내 활성산소를 없애고 호르몬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체내 불균형을 관리할 수 있다. 인체시험 결과 꾸준하게 섭취 시에 갱년기 지수가 감소하고 갱년기 WHQ지수도 감소한 것으로 밝혀져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성분이다.

여성 건강기능식품 ‘365올퀸’은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청정 환경에서 30~50년간 자란 소나무의 껍질에서 추출한 천연 항산화 물질로, 1톤당 1kg밖에 얻지 못하는 피크노제놀을 주 원료로 해 급격한 여성호르몬 감소 시기인 갱년기 전후의 중년여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365올퀸’은 전 제형을 KGMP(우수의약품 제조관리 기준)의 시설을 준수하고 있는 우수한 품질관리 시스템 및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제조했다”며 2019 한국고객만족도1위’에서 건강기능식품 여성갱년기 브랜드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김은희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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