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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의 주범 자외선 주의보! ‘얼굴팩’으로 주름 관리
  • 김은희 기자
  • 승인 2019.05.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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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햇살에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 햇살에 딸 내보낸다'는 속담이 있다. 봄철 일사량이 가을에 비해 약 1.5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며느리보다 딸을 더 아끼는 어머니가 피부가 잘 타고 손상되기 쉬운 봄볕에는 며느리를 내보내고 상대적으로 피부 손상이 적은 가을볕에는 딸을 내보낸다는 의미다.

기상청 기후변화감시센터에 따르면, 봄철 한반도에 내리는 자외선A(파장 315~400나노미터, nm, 1nm=10억 분의 1m)의 복사 에너지 양은 겨울의 두 배를 웃돈다. 에너지가 큰 만큼 피부가 훨씬 잘 탄다. 월별로는 5월이 가장 많았으며,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 구간 EUV-B는 6월에 에너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기상청 날씨누리 자외선지수 예보에도 5월 들어 자외선지수가 ‘매우높음’ 수준을 웃도는 날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이다. 봄철에 집중되는 자외선A는 강도는 약해 간과하기 쉽지만 피부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활성산소를 만들어내고 산화작용을 유도해 멜라닌 색소와 주름 등의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피부 노화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얼마든지 늦출 수 있다. 요즘처럼 자외선이 강한 시기에는 가급적 바깥활동을 지양하고 외출 시에는 자외선차단제를 외출 15분 전에 바르고 2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봄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미백 및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스크팩을 활용해 관리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DSP PLUS(디에스피 플러스)가 선보인 미백과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 ‘엘 프레 더마 피티 마스크(L-FRE. DERMA PT Mask / 이하 얼굴팩)’는 피부노화 관리에 적합한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미세전류를 이용한 도전성 미용팩으로 특허(등록번호: 제10-1908623호) 받은 얼굴팩은 감초, 생강, 오미자, 황련, 녹차, 아시아티코사이드, 올리브오일, 골드 추출물을 비롯해 히알루론산 및 피부보습인자(NMF) 6종을 함유했다. 피부 보습은 물론 피부톤 개선과 눈가, 팔자, 이마 부위 주름 및 나비존, 눈꼬리, 입꼬리 등의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마스크 전체에 저주파 전류를 균일하게 흐르게 하는 특수 필름을 적용한 점이 눈에 띈다. 전도성 물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세전류가 마스크 전면에 균일하게 전달해 에센스 유효성분의 흡수력을 높인 것. 집에서도 가능한 프리미엄 홈케어 제품으로 저주파 강도는 개개인의 컨디션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디에스피플러스 관계자는 ‘얼굴팩은 미세전류과 저주파를 이용한 신개념 페이스 케어 마스크”라며 “P&K 피부 임상 연구센터에서 시행한 임상실험을 통해 피부의 주름 및 탄력을 비롯해 리프팅, 피부 치밀도, 피부톤 개선에 도움을 주는 비자극성 제품으로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김은희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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