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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총리, 용산기지 임시개방 버스투어 참가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8.11.0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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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미군기지에서 버스투어에 참가한 시민들과 국제연합군사령부 겸 한미연합군사령부 건물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오가닉라이프신문 김도형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8일 관계 전문가들과 지역주민들이 바라는 용산공원의 모습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들이 직접 용산기지를 둘러보며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서울 용산 미군기지에서 진행된 용산기지 임시개방 버스투어에 참가했다.

이 총리는 버스투어로 △사우스포스트(SP) 벙커 △121 병원(총독관저 터) △위수감옥 △한미연합사령부 △한미합동군사업부단 △병기지창 등을 둘러보면서 승효상 국가건축위원장 등 용산공원 조성 관련 전문가로부터 공원 조성과정과 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사 부사령관,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을 비롯해 용산공원 조성 관련 전문가, 용산구 사회취약자·국가유공자·일반시민들도 함께했다.

사진 뉴스1

김도형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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