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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서 받은 질책 겸허히 수용…국정 반영"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8.10.1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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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 앞서 위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가닉라이프신문 김도형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1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대상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감은 헌법이 국회에 부여한 가장 중요한 정부견제기능 중 하나" 라며 "국정감사를 통해 의원들이 주는 질책과 제안을 정부는 겸허하게 수용하고 향후 국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각 부처와 산하기관들은 성실히 국감을 받겠다"며 "저와 함께 일하는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또한 국감에 충실히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국감도 정부에는 값진 성찰의 기회, 의원에게는 보람찬 의정활동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뉴스1

김도형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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