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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국군의 날 70주년 행사 무대 선다연예인 참가는 처음....국방부, 걸그룹 공연도 추진 중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8.09.2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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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가 3일 오후 서울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싸이 흠뻑쇼 SUMMER SWAG 2018’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오가닉라이프신문 김도형 기자]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행사 때 가수 싸이가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식전 또는 식후 행사 외에 국군의 날 본행사 때 연예인의 축하공연 순서가 마련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27일 국방부 관계자에 따르면 싸이는 올해 국군의 날 기념식 때 출연료 없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국방부는 걸그룹도 섭외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올해 행사는 오후 6시30분부터 시작되며 병력과 장비를 동원한 시가행진 없이 태권도 시범, 미래 전투수행체계(드론봇) 시연,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미사일을 제외한 우리 군의 각종 장비는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전쟁기념관에서 전시회를 통해 공개된다.

국군의 날 등 군과 관련된 특별 행사 때 종종 진행되는 공군 곡예비행팀 블랙이글스(제53 특수비행전대)의 비행 연습은 올해에도 진행된다.

국군의 날 행사 사전훈련의 하나로 27일과 28일 오후 6시20분부터 약 20분간 서울 용산 상공에서 비행 연습을 할 예정이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70주년 국군의 날 행사 사전훈련의 하나로 오늘과 내일 저녁 6시20분부터 약 20분간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비행 연습이 서울 용산 상공에서 진행된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갑작스러운 항공기 소음이 들리시더라도 양해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사진 뉴스1

김도형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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