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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MBC every1 ‘바다경찰’에서 해양경찰로 완벽 변신
  • 이은주 기자
  • 승인 2018.08.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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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가 MBC every1 ‘바다경찰’에서 열정 가득한 해양경찰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지난 13일(월) 첫 방송된 ‘바다경찰’에서는 김수로를 포함한 조재윤, 곽시양, 유라 등 멤버들의 해양경찰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로는 맏형으로서의 남다른 책임감을 보이는 것은 물론, 특유의 유쾌한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

먼저 첫 출근에 앞서 정복을 받은 김수로는 받자마자 “다려야겠네”라고 말하며 즉시 깔끔하게 정리, 풀 착장을 한 뒤 “바다를 잘 지키겠다”며 각오를 전해 본격적인 해양경찰 도전에 앞서 넘치는 열정과 비장함으로 눈길을 모았다.

김수로는 임용식에서 신임 경찰 대표로 낙점 받고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해양경찰헌장을 낭독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이명준 서장이 “가장 일이 많은 파출소가 어디인지 아십니까?”라는 질문에는 “저희가 갈 곳인 것 같습니다”라고 위트를 날려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첫 출근을 한 김수로는 모의 훈련 당시에는 실제 상황처럼 진지하게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직접 두발로 뛰어 보는 이들에게 현장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첫 방송부터 자타공인 ‘열정남’으로 눈도장을 찍은 김수로는 곳곳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 ‘김수로’표 예능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김수로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해양경찰 임무를 수행해 나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 every1 ‘바다경찰’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C every1 '바다경찰' 방송캡처

이은주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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