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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유착 쌍꺼풀 수술, 쌍액, 쌍테 없이도 자연스럽게
  • 강영진 기자
  • 승인 2018.06.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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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많은 중고등학생들이 입술 화장뿐 아니라 파운데이션,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섀도우 등 본격적으로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유튜브, 블로그 등 인터넷을 통해 보다 손쉽게 수준 높은 메이크업을 배울 수 있고 따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아이 메이크업을 하다보면 똑같이 따라 해도 원하는 느낌이 쉽게 나오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영상 속 모델들의 눈은 보통 동그랗고 시원하게 뻗은 커다란 쌍꺼풀 라인을 가지고 있는데, 일반적인 사람들은 쌍꺼풀이 잘 보이지 않는 속쌍꺼풀이나 무쌍 눈매를 가진 사람도 많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답답한 눈꺼풀 때문에 아이라인, 마스카라 등의 눈화장을 할 때 많은 불편을 겪게 된다.

이때 학생들은 손쉽게 쌍꺼풀을 만들어보고자 쌍테(쌍꺼풀테이프)나 쌍액(쌍꺼풀액)을 사용한 뒤 메이크업을 하고 있지만, 효과가 일시적이고 피부가 두껍거나 지방이 많은 경우에는 원하는 라인이 자연스럽게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눈꺼풀 피부의 처짐을 유발할 수 있다.

눈꺼풀 피부는 다른 부위의 피부보다 얇고 부드럽기 때문에 작은 자극에도 쉽게 민감해진다. 쌍커풀액이나 테이프와 같은 접착제를 사용하고 눈을 떴다 감았다 하다보면 지속적인 마찰로 인해 접촉성 피부염이 발생하여 피부의 변형, 눈꺼풀 처짐 또는 가성 안검하수를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불편함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또렷한 눈매를 얻고 싶다면 쌍꺼풀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은 방법이다.

BK 성형외과 이병준 원장은 “자연유착을 이용한 쌍꺼풀 수술은 절개 없이 피부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피부와 눈 뜨는 근육 사이의 자연스러운 유착을 만들어 주게 되며, 따라서 흉터가 남지 않으며 풀릴 가능성이 적고, 빠른 회복과 원래 내 쌍꺼풀 같은 아주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만들 수 있다. 특히 눈을 감아도 수술한 티가 나지 않아 눈성형에 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병준 원장은 “눈은 쌍꺼풀 뿐만 아니라 크기, 형태, 눈꼬리의 위치, 눈동자 색상까지 서로 다른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부위로서, 개개인마다 맞춤형으로 쌍꺼풀, 눈매교정, 앞트임, 뒤트임, 밑트임 등 필요한 수술과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충분한 상담과 진단을 통해 본인이 가진 얼굴의 특성에 맞춘 자연스럽고 예쁜 쌍꺼풀 라인과 눈매를 디자인하고 안전하게 수술받는 것이 좋다.” 고 덧붙였다.

강영진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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