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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909회 1등 11명 20억…경기·서울·인천 수동7명, GS25(건대제일점) 더블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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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909회 1등 11명 20억…경기·서울·인천 수동7명, GS25(건대제일점) 더블당첨
  • 이주석 기자
  • 승인 2020.05.02 2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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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909회 당첨번호 /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로또 909회 당첨번호 /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5월 2일(토요일) 로또 909회 당첨번호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7, 24, 29, 30, 34, 35’가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3’번으로 결정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20억2106만2,875원 씩 받는다.

이번 1등 당첨자 패턴을 보면 자동선택자 4명, 수동선택자 7명이다.

로또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로또 2등은 63명으로, 당첨금액은 5,881만4,000원 씩이다.
3등(당첨번호 5개 숫자 일치)은 2,316명으로 159만9,863원 씩 받는다.
4등(당첨번호 4개 숫자 일치, 당첨금 5만원)은 11만1,558명이다.
5등(당첨번호 3개 숫자 일치, 당첨금 5천원)은 191만295명이다.

로또 909회 1등 당첨지역은 경기 4곳, 서울 3곳, 인천·강원·충남·전북 각 1곳 등 총 11곳이다. 경기 3곳, 서울 3곳, 인천 1곳선 수동선택자가 1등에 당첨됐다.

특히 서울 광진구 화양동 49-1번지 GS25(건대제일점)에서는 수동 당첨자 1등 두 명을 동시에 배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사람이 1등 더블 당첨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909회 로또 1등 당첨지역과 복권판매점은 다음과 같다.

▶ GS25(건대제일점), 서울 광진구 화양동 49-1번지 (수동)
▶ GS25(건대제일점), 서울 광진구 화양동 49-1번지 (수동)
▶ 유성복권, 서울 송파구 가락동 18-15번지 1층 (수동)
▶ 복슈퍼 수동 인천 계양구 계산동 988-56번지 (수동)
▶ 바로코사,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 1310-1 (수동)
▶ 빵!터진!로또복권판매점, 경기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872-20 우성아파트상가 114호 (수동)
▶ 샘내 편의점, 경기 양주시 산북동 333-13 (수동)
▶ 복권판매점, 경기 파주시 야당동 296-49 (자동)
▶ 제일복권, 강원 춘천시 중앙로1가 80 스탠다드차타드은행앞 가판 (자동)
▶ 노다지복권방, 충남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 479-27번지 2호 (자동)
▶ 로또복권판매도통점, 전북 남원시 도통동 584-1번지 (자동)

이번 로또 909회차 총판매금액은 895억4,326만1,000원으로 지난주 로또 908회차(899억2,360만1,000원)보다 다소 줄었다.

동행복권 로또히스토리에 따르면, 1등 당첨확률은 814만5060분의 1이다. 이번 909회차까지 누적 1등 당첨자수는 6,277명이며, 평균 1등 당첨금액은 20억3,447만601원이다. 역대 1등 최고당첨금액은 407억2295만9400원이고, 1등 최저당첨금액은 4억593만9950원이다.

한편 지난주 로또908회 당첨번호는 ‘3, 16, 21, 22, 23, 44’, 2등 보너스 번호는 ‘30’번이었다. 1등 당첨자는 총 8명(자동 6명, 수동 2명)으로 28억3,485만6,141원씩 받는다.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당첨금은 1등 경우 농협은행 본점에서, 2등과 3등은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로또 당첨번호조회와 당첨지역, 판매점 등 당첨정보는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909회 로또당첨번호 /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909회 로또당첨번호 /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한편 로또 6/45의 추첨방송 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으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방송인 서경석과 아나운서 김초롱이 MC을 맡는다.

이날 생방송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제 74대 황금손에는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했다.

제작진은 “‘어린이들의 BTS’, ‘초통령’으로 불리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키즈 크리에이터 도티가 어린이날을 맞아 제74대 황금손으로 초대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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