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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얼티프리 인증 브랜드 미란다커 화장품! 호주 산불 야생동물 구호 활동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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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얼티프리 인증 브랜드 미란다커 화장품! 호주 산불 야생동물 구호 활동에도..
  • 강영진 기자
  • 승인 2020.01.20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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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째 이어졌던 호주 산불로 인해 호주의 대표 동물인 코알라가 멸종 위기에 처해지는 등 야생동물들의 피해가 극심했다.

이번 호주 산불 피해로 인해 코알라 서식지의 80%가 불에 탔으며, 코알라를 비롯한 많은 캥거루, 주머니쥐 등이 화재로 죽었다고 그린피스는 전하고 있다.  이렇게 호주의 야생동물의 극심한 피해가 이어진 가운데 전 세계의 동물 애호가들과 스타 연예인들이 호주의 야생동물 보존을 위해 구호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특히,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착한 화장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미라다커 화장품’은 지난 1월 11일~12일 호주 및 미국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된 판매금액의 100%를 호주의 야생 동물의 구호와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Wires Wildlife Rescue / Australian Red Cross 2곳에 기부했다고 전해졌다.

‘미란다 커 화장품’은 동물 실험을 반대하는 기초화장품 유명 브랜드로, 제품 개발 시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는 유기농 천연제품으로 만들고 있어 국제 동물 보호권리 단체 PETA(페타)로 부터 [크루얼티프리 / cruelty free] 인증을 받은 브랜드다.

‘미란다 커’가 만든 이 화장품 브랜드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인 lilyaldridge (릴리 앨드리지)와 Alessandra Ambrosio(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가 뷰티 팁으로 공개하면서 더 유명해진 브랜드로, 2017 Allure THE BEAUTY EXPERT BEST OF BEAUTY AWARD WINNER, 2018 ELLE INTERNATIONAL BEAUTY AWARDS , 2019 JONES BEAUTY AWARDS (The Giver of Great Glow) 등의 다양한 글로벌 수상이력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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