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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441회차 1등 ‘1조248229’-‘3조778757’…매월500만원×20년 실수령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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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441회차 1등 ‘1조248229’-‘3조778757’…매월500만원×20년 실수령액은?
  • 이주석 기자
  • 승인 2019.12.12 0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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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520’ 441회차 1등 당첨번호 ‘1조248229’와 ‘3조778757’ / 사진 = 네이버 복권정보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연금복권 441회차 당첨번호 추첨결과가 나왔다.

12월 11일 오후 추첨한 ‘연금복권520’ 441회차 1등 당첨번호는 ‘1조248229’와 ‘3조778757’이다.

연금복권 441차 2등 당첨번호는 각 1등 맨 끝자리 앞뒤 번호 총 4개 번호로 ‘‘1조248228’과  ‘1조248230’, 그리고 ‘3조778756’과 ‘3조778758’이다.

2등에겐 1억원의 당첨금이 지급된다.

3등 당첨번호는 각조 646721번으로 1000만원의 당첨금이 주어진다.
4등은 각조 끝자리 19482번으로 당첨금은 100만원이다.
5등은 각조 끝자리 692번으로 당첨금은 2만원이다.
6등은 각조 끝자리 43번과 10번으로 당첨금은 2000원이다.
그리고 7등 당첨번호는 각조 끝자리 7번과 8번이며 당첨금은 1000원이다.

등수별 중복 당첨금은 모두 수령할 수 있다.

복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연금복권520은 2011년 7월 출시된 우리나라 최초의 연금식 복권이다. 1등 당첨금은 매월 500만원씩 20년간 연금식으로 지급한다. 잔여 당첨금은 당첨자 사망시에도 민법에 따라 상속된다.

연금복권520의 1등 당첨확률은 3,150,000분의 1이다. 로또6/45의 당첨확률(8,145,060분의 1)에 비해 약 2.6배 높다. 또 2등 당첨번호가 1등 당첨번호의 앞, 뒤 숫자로 정해지기 때문에 같은 조 연속번호 구매 시 1등과 2등 동시에 당첨되는 기회가 있다. 가령 같은 조 연번 3매 이상 구매 시 1등(매 월 500만원씩 20년) + 2등 2매(2억원) 동시 당첨 가능하다.

로또 등 다른 복권의 경우 3억원을 초과하는 고액 일시불 당첨금에 대해서는 33%의 세율이 적용되지만 연금복권520의 1등 당첨금은 22%의 세율만 적용이 돼 수령액이 높아지는 장점도 있다. 세금 22%를 뗀 연금복권 실수령액은 매달 390만원 정도다. 20년간 총 실수령액은 9억3600만원 수준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지급기한일 초과 시 당첨자가 미수령한 당첨금액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연금복권은 동행복권 인터넷과 전국 로또6/45판매점(전국 편의점, 가판대, 복권방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연금복권 당첨번호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께 MBC 드라마넷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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