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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H프라임리츠, 코스피 상장 첫 날 상한가 ‘직행’
  • 이주석 기자
  • 승인 2019.12.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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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수 NH프라임리츠 대표이사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국내 최초 재간접 리츠인 NH프라임리츠가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5일 오전 10시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NH프라임리츠는 공모가인 5000원 대비 가격제한폭인 30% 오른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한 것이다.

NH프라임리츠는 공모주 청약 경쟁에서 317.62대1을 기록했다. 이는 공모리츠 사상 최대 경쟁률로 청약 증거금만으로 7조7499억원이 몰렸다.

NH프라임리츠는 서울 주요 권역의 '프라임 오피스' 자산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재간접형 공모·상장 리츠(REITs)다. 도심권역(CBD)의 서울 스퀘어, 강남권역(GBD)의 강남N타워, 삼성물산 서초사옥, 삼성SDS타워 등 프라임 오피스를 담은 펀드에 재간접 방식으로 투자한다.

/ 사진 = 뉴스1

이주석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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