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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테이블리스 만들기' 클래스...10일 오후 진행
  • 한유진 기자
  • 승인 2019.12.0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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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한유진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10일 오후 6시 30분 양천구청(목동동로 105) 8층 해마루실에서 직장인을 위한 '테이블리스 만들기' 수업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테이블리스 만들기 수업은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이 교육을 통해 기분을 전환하고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천연 항균물질인 피톤치드가 많이 함유돼 있어 스트레스 해소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은은한 향이 상쾌해 웰빙용품 소재로도 많이 쓰이는 편백나무를 활용해 테이블리스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수업은 오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양천구청(목동동로 105) 8층 해마루실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양천구에 살고 있거나 양천구에서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일 오전 9시부터 수업에 참여할 직장인 2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수업에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통합예약 메뉴에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사진 양천구


한유진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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