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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 12개 全분야 '석권'
  • 한유진 기자
  • 승인 2019.12.0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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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한유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서울시가 주관한 '서울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2017년과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전 분야에 걸쳐 우수 구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는 주요 사업에 대해 정책 일관성을 유지하고 시민들이 균등한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사업추진 목표를 설정하고 1년간의 자치구별 목표 달성 실적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서대문구는 올해도 12개 모든 분야에서 수상하며 인센티브 수상금 3억 2610만 원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안전도시 만들기 △성 평등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기 △희망 일자리 만들기 △환경에너지 정책 △걷는 도시 서울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찾아가는 복지 서울 △행복한 문화시민도시 서울 △생활체육 활성화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숲과 정원의 도시 서울 △건강 서울 등이다.

이 가운데 특히 희망일자리 만들기는 9년 연속, 찾아가는 복지 서울과 성 평등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기는 8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또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사업은 2014년 최초 시행부터 6년 연속 수상했다.


한유진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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