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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6동 복합청사 건립 기공식…최대 규모
  • 한유진 기자
  • 승인 2019.12.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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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한유진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4일 오후 2시 30분 신월동 581-1 부지에서 신월6동 복합청사 건립사업 기공식을 개최하고 첫 삽을 뜬다.

오는 2021년 4월 준공 예정인 신월6동 복합청사는 연면적 6071㎡,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양천구 동 청사 중 최대 규모다. 신정1-1지구 재개발 사업추진에 따라 동 청사를 신축하면서 증가하는 문화·복지 수요에도 대응하고자 기능을 더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한 2020년 생활 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돼 국비 16억 원과 50플러스센터 사업 선정으로 받은 시비 15억 원을 더해 총 공사비 178억 원을 투입해 공사를 진행한다.

복합 청사 내에는 기존의 동 주민센터가 갖추고 있는 민원실, 자치회관 등 기본적인 시설에 더해 육아나눔터를 포함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년층의 인생재설계교육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50플러스센터가 조성된다.

작은 도서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양천드림스타트센터, 다목적 강당 등도 갖추며 행정·문화·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사진 양천구


한유진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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