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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 진품명품’ 이경애·이광연·정선혜 출연… 족두리·각인각폭 10폭병풍 등 감정
  • 이주석 기자
  • 승인 2019.12.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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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맨 위부터 족두리, 청화백자장생문호, 각인각폭 10폭 병풍 / 사진 = KBS1 ‘TV쇼 진품명품’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오늘(1일) 오전 KBS ‘TV쇼 진품명품’ 1201회가 방송된다.

‘TV쇼 진품명품’은 민간에 소장되어 있는 숨어있는 우리 문화재를 발굴해 그 가치를 살펴보고 우리 문화재의 보호의식을 고취시켜 잘 보존토록 유도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TV쇼 진품명품’ 1201회에서는 △족두리 △청화백자장생문호 △각인각폭 10폭 병풍등이 의뢰품으로 나온다.

이날 전문감정위원으로는 양의숙(민속품), 김준영(도자기), 김영복(서예·고서) 감정위원이 나와 의뢰품을 감정한다.

그리고 쇼감정위원단으로는 개그우먼 이경애, 한의사 이광연, 방송인 정선혜 등이 출연한다.

■ 족두리

이날 첫 번째 의뢰품은 작은 민속품 족두리 한 점이다.

비단이 덧대진 보관함 속에 들어있는 것은 다름 아닌 족두리! 조선 시대 부녀자들이 예복에 갖추어 쓰던 관(冠)으로 우리에겐 너무나도 익숙한 민속품인데…. 과연 이 족두리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

■ 청화백자장생문호

두 번째 의뢰품은 크기가 큰 도자기 청화백자장생문호 한 점이다.

몸통 크기에 맞게 문양 또한 큼직큼직한데…. 사슴, 학 등 다섯 가지 장생문양이 들어간 이 도자기는 과연 어떤 용도로 사용되던 것일까?

■ 각인각폭 10폭 병풍

세 번째 의뢰품은 고풍스런 글씨 10폭 병풍 한 점이다.

각인각폭, 즉 폭마다 제각기 다른 글씨체가 눈에 띄는데…. 1920년대 최고의 서예가 9명의 글씨를 한 병풍에 모아놨다고 한다. 이 병풍에 적힌 내용은 과연 무엇일까.

강승화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 사진출처 = KBS ‘TV쇼 진품명품’

이주석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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