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상단여백
경기도 화성 합판제조 공장 화재…재산피해 10억원
  • 박연화 기자
  • 승인 2019.11.21 11:21
  • 댓글 0
화재 현장 모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오가닉라이프신문 한유진 기자] 경기 화성시 서신면 장외리 한 합판제조 공장에서 20일 오후 3시40분께 발생한 화재가 1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59대와 소방인력 118명, 화학구조대를 동원해 21일 오전 4시16분께 완전히 불을 진압했다.

불로 2개동 공장 건물 전부와 재고 합판 및 코팅 원자재 등의 소실로 소방서 추산 약 10억원대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최초 발화지점을 공장 내 설치된 보일러 탱크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폐자재물 정리까지 장시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작업을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연화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박연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 Back to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