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상단여백
‘EBS 세계테마기행’ 현대·오지 공존 에콰도르…악마의 냄비 폭포를 만나다
  • 이주석 기자
  • 승인 2019.10.28 20:35
  • 댓글 0
EBS 세계테마기행, 모험 남미 에콰도르·칠레 ‘악마의 폭포를 만나다’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지금까지 이런 여행은 없었다.

모험의 끝판왕, 야생 남미! 현대와 오지가 공존하는, 에콰도르. 모험을 꿈꾸는 당신, 칠레를 만나라.

에콰도르 테나의 아마존에서 시작해 해발 5,897m, 신의 만년설 코토팍시 산을 거쳐 광활한 우주를 닮은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 칠레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이 보인다는 엘키 계곡까지….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상상 초월 어드벤처.

이번주(10월28~11월1일) EBS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은 ‘모험 남미 에콰도르, 칠레’ 5부작이 방송된다.

이번 <세계테마기행>은 보고, 걷고, 뛰고, 타고 남미를 사랑하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차기열큐레이터과 함께 최고의 모험을 찾아 떠난다.

오늘(28일) ‘모험 남미 에콰도르, 칠레’ 1부는 ‘악마의 폭포를 만나다’ 편이 방송된다.

현대와 오지가 공존하는 나라 에콰도르(Ecuador)의 시작은 다양하고 짜릿한 ‘액티비티의 천국’, 바뇨스(Baños)다.

이곳에는 화산을 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곳이 있는데, 바로 카사 델 아르볼(Casa del Arbol, 나무의 집)의 세상의 끝 그네이다. 3년 차 그네 밀어주기 달인이 밀어주는 그네를 타고 바뇨스의 전경을 감상한다.

바뇨스 제1의 가이드 나초를 따라 들린 곳은 악마의 냄비 폭포(pailon del diablo)로, 폭포의 물줄기가 마치 냄비의 끓는 물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비도 오지 않는데 사람들이 우비를 입고 있는 이유는 뭘까?

다음 순서는 테나(Tena)의 정글 투어로 테나는 아마존을 들리는 사람들의 관문 도시다. 유쾌한 가이드 이반과 함께라면 모험의 재미가 두 배! 게다가 이반은 만능 재주꾼이다. 그는 유창한 가이드 실력뿐만 아니라 새들과도 대화가 가능하다.

정글의 어떤 동물도 부를 수 있는 그만의 방법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정글을 줄지어 가는 개미의 행렬과 수명 600년에 높이 무려 55m인 정글의 마스코트 세이보 나무(Arbol de Ceibo)까지, 정글의 수만 가지 매력에 푹 빠져본다.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달하는 여행 프로그램 EBS1 ‘세계테마기행’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 사진제공 = EBS 세계테마기행 ‘모험 남미 에콰도르, 칠레’

이주석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이주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 Back to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