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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신하우징, 태풍 '미탁' 피해 이재민에 구호물품 전달
  • 박연화 기자
  • 승인 2019.10.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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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신하우징이 11일 천안 본사 공장에서 태풍 피해 지역 지원 물품을 싣고 있다.(덕신하우징 제공)

[오가닉라이프신문 박연화 기자]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1위 기업 덕신하우징은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침수지역 이재민을 위해 삼척시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일 한반도 강타한 제18호 태풍 미탁은 시간당 최대 555㎜의 물폭탄을 뿌리며 강원도와 경북, 경남지역을 휩쓸었다. 이번 태풍으로 경남 의령·합천·진주, 경북 울진·고령·영덕, 강원 삼척·동해 등에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덕신하우징은 아직 피해가 복구되지 않아 공동생활을 하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이불과 컵라면, 물, 휴지, 방한용품을 삼척시에 전달했다.

김용회 덕신하우징 대표는 "태풍과 연이은 폭우로 피해를 입어 고통을 겪는 지역주민들과 복구작업에 참여하는 소방관, 자원봉사자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덕신하우징은 지난 2013년부터 사내 희망봉사단을 운영하면서 재해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거나 긴급 구호물품을 제공하고 있다.


박연화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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