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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태풍 ‘다나스’ 사전대비에 나서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9.07.1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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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김도형 기자]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19일(금) 군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제5호 태풍‘다나스’대비 상황판단 및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태풍 북상에 따른 사전대비에 나섰다.
 
이날 윤 군수는 강한 소형급 태풍인 ‘다나스’가 빠른 속도로 북상해 청송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피해 제로 및 물적피해 최소화를 위해 상황판단 및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지역 내 재해취약지구, 각종 수리시설 등 현장점검과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강조했다.
 

특히 청송군 공무원들은 담당읍면을 나누어 재해취약지구 24개소, 저수지 150개소, 재난 예경보시설 42개소 등의 시설물과 해당 지역을 사전에 점검하고, 예비특보 발효 시 즉시 비상근무에 돌입하기 위한 준비태세를 갖추는 등 태풍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활동을 펼쳤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회의석상에서 “전 공직자의 철저한 대비로 태풍 피해를 최소화 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청송군


김도형 기자  3570k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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