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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TV 서프라이즈] ‘Ⅹ싸개’ 마라토너 미카엘 에크발, 비행선 L-8 미스터리 外
  • 이주석 기자
  • 승인 2019.07.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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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오늘(14일)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 872회에서는 2008년 스웨덴 예테보리 하프마라톤에서 무려 10km 넘는 거리를 설사하면서 완주해  ‘위대한 Ⅹ싸개’ 별명을 얻은 마라토너 미카엘 에크발 사연이 소개된다.

또 △특별한 가족을 소개합니다 △비행선 L-8의 미스터리 △뜻밖의 대소동 등이 방송된다.

◆ 마라토너의 악몽

2008년 스웨덴, 세계적인 육상대회로 손꼽히는 예테보리 하프마라톤 대회가 열리는데…. 그 날 한 선수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논란이 된다. 바로 ‘위대한 Ⅹ싸개’란 별명을 얻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마라토너 미카엘 에크빌이다.

2008년 당시 19살이었던 스웨덴 청년 미카엘 에크발은 4만여명이 참가한 세계대회에 출전해 처음부터 긴장했다. 그러다 달리기 시작부터 배변이 마려웠고 2km 지점에서는 참을 수 없는 상태가 됐다. 그때부터 10km가 넘는 거리를 설사를 하면서도 완주했던 그.

수많은 관중들이 황당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봤고 세상에서 가장 창피스러운 사진으로 꼽히게 된 마라토너 미카엘 에크빌 사연을 만나본다.

◆ 특별한 가족을 소개합니다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 오늘날 사람들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놀랍게도 아주 특별한 것을 키우는 사람들이 있었다. 1970년대 미국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놀라운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 비행선 L-8의 미스터리

1942년 미국, 여느 때와 다름없이 평화로운 어느 마을. 어디선가 커다란 비행선 한 대가 나타난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 비행선 안에는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았는데 비행선 L-8에 관련된 미스터리. 그 정체를 알아본다.

◆ 뜻밖의 대소동

1980년대 콜롬비아. 밀수해온 무언가를 물가에 풀어놓는 사람들…. 그런데 30여년 후인 2009년, 그 존재로 인해 도시 전체가 공포에 휩싸인다. 뜻밖의 존재로 인해 콜롬비아가 두려움에 떨게 됐던 이유는 뭘까.

한편 언빌리버블 스토리 ‘당신을 위한 FM’ 편에서는 일본의 기상천외한 라디오 이야기가 소개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우리 주변의 작고 사소한 사건으로부터 세계적인 사건들을 재연형식으로 재구성해 새로운 정보와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 사진 =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캡처

이주석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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