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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늘밝은안과, 아벨리노 ‘2019 Best Clinic Award’ 선정
  • 김은희 기자
  • 승인 2019.07.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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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스퀘어원에 자리한 연수늘밝은안과가 바이오기업 ㈜아벨리노가 주관하는 ‘2019 베스트 클리닉 어워드(2019 Best Clinic Award)’에 선정됐다.

아벨리노 랩은 세계 최초로 상업적 각막이상증 유전자검사 서비스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풍부한 유전체 데이터베이스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진단 능력을 확장하고 있다.

베스트 클리닉 어워드(Best Clinic Award)는 각막이상증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꾸준히 시행함으로써 라식, 라섹수술 등 시력교정수술의 안전성을 높여온 안과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력교정수술의 정밀함을 높인 안과의 공로를 인정한다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시상식 역시 안과 질환의 유전자 진단 서비스와 유전자 치료제를 연구 개발하고 있는 글로벌 바이오그룹 ‘아벨리노’가 전국의 병의원을 대상으로 직접 선정에 나서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환자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나아가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모든 시력교정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며 후기로도 인정받은 15개 안과를 최종 선정했다.

연수늘밝은안과는 시력교정술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벨리노의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일반 아벨리노 기본검사가 아벨리노 각막이상증(과립형 각막이상증 제 2형)에 대한 검사만 실시하는 데 반해 아벨리노랩 유니버셜 테스트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5가지의 각막이상증을 한번에 검사할 수 있는 테스트로 이를 활용하면 각막 이상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 돌연변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환자의 시력을 보호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연수늘밝은안과 김선후 대표원장은 “이번 시상을 통해 철저한 ‘환자중심 진료’를 약속해왔던 본원의 원칙을 인정받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단순 가격, 비용에 중점을 둔 진료가 아닌 환자 중심의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은희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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