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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새싹보리’ 다이어트 효능은?… 핫플레이스 서울 익선동·서순라길 소개
  • 이주석 기자
  • 승인 2019.06.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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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오늘(27일) 오후 MBC ‘생방송 오늘저녁’ 1098회가 방송된다.

오늘 ‘생방송 오늘저녁’ 1098회에서는 △톡톡이브닝 △도시여행, 어디로? △꿀팁TV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등이 소개된다.

‘톡톡이브닝-여름을 날씬하고 건강하게! 그 비법은?’ 편에서는 최근 뜨겁게 떠오르는 화제의 다이어트 식품 ‘새싹보리’에 대해 알아본다.

‘도시여행, 어디로?-가장 핫한 골목, 익선동 탐구생활’ 편에서는 가장 오래된 한옥마을에 한옥을 개조한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들어서면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 익선동을 둘러본다.

‘꿀팁TV-엄마의 건강을 사수하라, 딸의 선물은?’ 편에서는 엄마를 위해 찾아간 풀코스 보양식 전문점과 대상포진 바이러스 예방법을 소개한다.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오지에서 꿈꾸는 백세인생’ 편에서는 경남 산청 해발 750m 험한 산자락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오지인 김철용(66)씨를 만나본다.
 
◆ [톡톡이브닝] 여름을 날씬하고 건강하게! 그 비법은?

더워지는 여름철, 옷차림은 점점 얇아지고 군살은 드러나는 계절인 만큼 주부들 사이에 여름 날씨보다 더욱 뜨겁게 떠오르는 화제의 단어, 다이어트. 그런데, 다이어트, 이거 하나만 있으면 실패 확률, 확~ 줄어든다는데, 그 정체는 다름 아닌 새싹보리. 예로부터 오곡 중 으뜸이고, 오곡지장(五穀之長)이라고 기록했을 정도로 영양이 뛰어났던 보리. 보리의 새싹이 바로 새싹보리다. 보리의 싹을 틔워 15cm가량 자란 잎을 새싹보리라고 하는데….

농촌진흥청과 이화여대 목동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새싹보리는 지방감소와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를 낸다고 밝히기도. 그렇다면 새싹보리는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까?

지난 1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주부처럼 나날이 늘어나는 군살로 걱정이 많았다는 최수미(45) 주부. 헬스 트레이너인 남편의 권유로 운동을 시자하며 본격적으로 몸매 관리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그 결과, 최근엔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입상! 전국에서 인정받을 정도로 조각 몸매를 가지게 됐다고. 그런 그녀가 조각몸매를 가질 수 있게 된 데에는 운동뿐만 아니라 또 다른 것도 있었으니, 바로 새싹보리란다.

직접 새싹보리를 집에서 키울 만큼 새싹보리 예찬론자였던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새싹보리를 먹기 시작했다는 수미 씨! 그래서인지, 운동만 했을 때보다 몸매 관리를 하는데 더욱 효과를 봤다고 하니 건강한 그녀의 일상을 따라가 본다.

무엇보다 새싹보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직접 수확을 하여 음료를 판매한다는 한 대박집도 있었으니 새싹보리를 말려 따뜻하게 마시는 일명 새싹보리차부터 새싹보리와 원두의 묘한 만남. 새싹라떼는 물론 새싹보리와 바나나를 갈아 만든 새싹바나나 주스까지, 취향대로 선택하여 먹을 수 있는 새싹보리 음료의 매력에 퐁당 빠져 맛은 물론 건강을 챙기기 위해 너도나도 찾아올 정도라니 새싹보리 음료로 건강을 챙기는 방법도 소개한다.

◆ [도시여행, 어디로?] 가장 핫한 골목, 익선동 탐구생활

여행은 가고 싶지만 멀리 떠날 시간과 여유가 없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도심 속 핫 플레이스를 찾아 떠나는 도시 여행, 어디로? 상큼발랄 미녀의 트렌드 리더와 함께 떠나는 첫 번째 여행지는 뉴트로(New+Retro: 새로움+복고) 여행의 성지, 서울 익선동.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마을에 한옥을 개조한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들어서면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익선동의 복고 감성을 제대로 즐기는 법은 화려한 ‘개화기 의상’을 입고 경성 시대 멋쟁이로 변신하는 것! 한옥을 배경으로 그냥 서있기만 해도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다. 익선동 토박이 40년 역사 자랑하는 여관 또한 익선동에서 놓칠 수 없는 명소라는데. 오래된 여관의 정체는 디저트 카페. 고급 호텔 부럽지 않은 앤티크한 분위기에서 프랑스 전통 디저트 ‘까눌레’를 맛보는 재미가 있다.

익선동만으로 아쉽다면 숨겨진 명소 ‘서순라길’을 들리는 것도 방법인데. 가수 아이유가 영화를 찍어 화제가 된 SNS 인생샷 명소는? 익선동에서 찾아간 마지막 핫 플레이스, 한옥을 개조한 퓨전 한식당. 흔한 편육은 가라. 족발을 수비드 방식으로 삶아낸 ‘족편’과 지방을 제거해 담백한 맛이 일품인 ‘항정살 스테이크’, 아보카도에 짭조름한 된장 가지 구이를 올린 비빔밥을 코스로 즐겨 보자. 이번 주 ‘뉴트로 여행의 성지’ 익선동을 탐구해본다.

◆ [꿀팁TV] 엄마의 건강을 사수하라! 딸의 선물은?
 
일찍 시작된 더위에 무기력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게다가 50대에 접어들면서는 부쩍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갱년기와 암 수술로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진 엄마 김순영 씨(57세)를 위해 딸 백소담(29세) 씨가 꿀팁 TV에 제보를 해왔다! 바로 엄마를 위한 특별하고 건강한 데이트를 준비한 것인데~ 그녀의 첫 번째 데이트 코스는 바로, 보양식. 부쩍 면역력이 떨어진 엄마를 위해 준비한 풀코스 보양식의 정체는?

식사를 마친 모녀가 두 번째로 향한 코스는 병원?! 바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찾아오는 대상포진 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위해서라고. 대상포진은 면역력을 저하하는 불규칙한 생활습관, 스트레스, 과로 등이 주요한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5, 60대의 나이에 발병하기 쉬운 대상포진! 하지만 환경적인 요인이 면역력 저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는데. 딸이 엄마의 건강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하루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대상포진이라는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오지에서 꿈꾸는 백세인생

오늘의 오지인을 찾아온 곳은 경남 산청! 신비로움이 감도는 산봉우리를 따라 한참을 오르던 그 때, 바위에 기대 무언가에 집중한 한 남자를 발견한 오지 피디. 오늘의 오지인임을 감지하고 바로 다가가 보는데~ 오지인보다 더 눈에 띈 것은 바로! 12.7m 높이의 어마어마한 바위!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어진 채로 서 있는 모습에 자연의 신비가 그대로 느껴질 정도인데. 전설 속 바위에 기대 기운을 느끼며 서 있는 이 남자가 바로 오늘의 오지인, 김철용(66)씨다. 강렬한 첫 만남에 이어 해발 750m 험한 산자락에 자리한 오지인의 보금자리로 발걸음을 옮긴 두 사람. 그의 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빨간 외벽! 벌레들이 붉은 색을 싫어한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페인트칠을 했다고. 집 구경을 마치고 함께 산에 오른 두 사람.

오늘의 보물은 폐렴 예방에 도움을 주는 씀바귀와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둥굴레 뿌리! 자연을 벗 삼고 새빨간 기와집을 터전으로, 오지인이 산골살이를 시작한 사연은 무엇일까. 원단 사업으로 큰돈을 벌었던 오지인. 하지만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인생의 후반부는 스트레스 없이 즐기며 보내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생각만 하고 있던 산골살이를 나이 59세에 과감하게 앞뒤 가리지 않고 시작하게 됐단다. 오래 동경하고 꿈꿔왔던 오지살이는 그에게 상상 이상의 행복을 안겨다줬다는데. 오직 나를 위해 사는 생애 첫 순간, 지금의 기쁨을 오랫동안 만끽하고 싶다는 오지인, 김철용 씨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차예린, 김대호, 이진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5시 55분에 방송된다.

/ 사진 = MBC ‘생방송 오늘저녁’

이주석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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