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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환, MBN·드라맥스 드라마 '우아한 가(家)' 캐스팅 확정윤변호사役 캐스팅… 임수향·이장우·배종옥과 연기호흡
  • 이주석 기자
  • 승인 2019.06.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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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연이은 캐스팅 소식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우 손진환이 MBN-드라맥스 드라마 ‘우아한 가(家)’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가족이엔티는 26일 “배우 손진환이 MBN-드라맥스 ‘우아한 가(家)’(극본 권민수, 박민경/연출 한철수)에도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우아한 가(家)'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15년 전 살인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재벌가 상속녀 '모석희'(임수향)와 돈이 되면 다하는 변두리 삼류 변호사 '허윤도'(이장우)의 이야기로 배우 손진환은 극 중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없지만 충심이 가득한 왕회장의 변호사인 윤 변호사 역으로 출연하여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손진환은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의 주인공 윌리 로먼 역으로 주목을 받은 데뷔 30년차 탄탄한 연기내공을 소유한 배우이며,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봉작 ‘멀리가지마라(감독 박현용, 제작 ㈜파노라마이엔티)’에서 배우 손병호와 함께 영화를 이끌어간 주역이다. 최근에는 MBC ‘봄이 오나 봄’을 비롯해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선 굵은 연기를 펼치고 있으며, MBN ‘레벨업’에 이어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작 ‘99년식 그랜저를 타고 온 남자’의 남주로 캐스팅 되는 등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번 드라마 또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진환은 “레벨업’에 이어 ‘우아한 가(家)’까지 MBN-드라맥스 드라마로 여러 훌륭한 배우님들과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쁜 일이라 생각한다. 열심히 해서 좋은 작품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N-드라맥스 ‘우아한 가(家)’는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 '귀부인', '사랑도 돈이 되나요', '식객' 등을 연출한 한철수 PD와 '칼과 꽃', '꽃피는 봄이 오면', '엄마도 예쁘다', '보디가드' 등을 집필한 권민수 작가가 손을 잡아 오는 8월 첫 방송된다.

/ 사진 = 가족이엔티 제공

이주석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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