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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오존주의보' 발령...어린이 노약자 등 실외활동 자제해야
  • 정선우 기자
  • 승인 2019.06.2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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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오존주의보 발령. 전국 최고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른 25일 오후 서울광장 바닥분수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오가닉라이프신문 정선우기자]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5일 서울시 일부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잇달아 발령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서남권의 구로구 측정소 오존 농도가 시간당 0.127ppm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오후 5시에는 동북권인 성동구 측정소 오전 농도도 시간당 0.124ppm로 오존주의보가 추가 발령됐다.

오존주의보는 1시간 평균 농도가 0.120ppm 이상, 경보는 0.3ppm 이상, 중대경보는 0.5ppm 이상일 때 내려진다. 이 기준치 이하로 떨어지면 해제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어린이·노약자·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는 가급적 실외활동을 자제해야한다.

사진 뉴스1


정선우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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