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상단여백
[EBS 세계테마기행] 빈티지 트램, 캉캉치마 할머니…꽃보다 아름다워 포르투갈
  • 이주석 기자
  • 승인 2019.06.18 19:30
  • 댓글 0
EBS 세계테마기행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오늘(18일) EBS 1TV 시청자와 함께하는 ‘세계테마기행’ 2부는 ‘꽃보다 아름다워 포르투갈’ 편이 방송된다.

이번 ‘세계테마기행’은 지난 4월 치러진 시청자 큐레이터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네 팀이 각각 중국 윈난, 포르투갈, 키르기스스탄, 뉴질랜드 4개 국가를 다녀온 특별한 여행기가 소개된다.

이날 2부 ‘꽃보다 아름다워 포르투갈’ 편은 이선영, 이주영 자매가 시청자 큐레이터로 나선다.

EBS 세계테마기행

미국과 코스타리카 유학 후 유엔 난민 캠프에서 일하는 등 세계 곳곳에서 마음껏 꿈을 펼쳤던 언니, 이선영 씨(33)는 취업 준비 중인 동생 이주영 씨(30)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꿔주는 여행길. 자매가 떠난 곳은 오백 년 전, 인류의 대항해 시대를 열었던 나라 ‘포르투갈’이다.

EBS 세계테마기행

노란 빈티지 트램이 좁은 골목길을 누비는 ‘리스본’, 푸른 타일과 도우루 강물이 반짝이는 도시 ‘포르투’. 포르투갈에서 가장 포르투갈다운 마을 ‘몬산투’와 일곱 겹 캉캉치마 입은 할머니들의 어촌 마을 ‘나자레’ 등 한적하고 특색있는 소도시로의 여행!

낯설지만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라, 포르투갈은 새로운 길로 발돋움하는 자매와 우리에게 어떤 위로가 되어줄까. 슬프지만 더없이 아름다운 파두의 노래를 들어본다.

EBS1 ‘세계테마기행’은 매주 월~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 사진제공 = EBS

이주석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이주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 Back to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