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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고위험성 식중독균 검출 '햄' 판매중단 회수 조치
  • 정선우 기자
  • 승인 2019.06.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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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성 식중독균 검출 '햄' 판매중단 회수 조치

[오가닉라이프신문 정선우기자] 고위험성 식중독균 검출 '햄'이 판매중단 회수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 전라남도에서 시중에 유통 중인 식육가공품을 검사한 결과, ㈜체리부로 수옥지점이 제조, 판매한 '치킨스모크'(햄) 제품에서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는 고위험성 식중독균이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7월14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정선우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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