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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20cm대왕초밥 '긴꼬리초밥‘, 해산물만두 ‘삼창교자’, 군봉묵은지김치찜 어디?
  • 이주석 기자
  • 승인 2019.06.1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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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오늘(14일) 오후 MBC ‘생방송 오늘저녁’ 1089회가 방송된다.

오늘 오후 ‘생방송 오늘저녁’ 1089회에서는 △대박의 탄생-연매출 5억! 고수의 묵은지 김치찜(군봉묵은지김치찜) △슬기로운 외식생활-상상초월 이색맛집, 해산물 만두(삼창교자) & 대왕초밥(긴꼬리초밥)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등이 방송된다.

‘대박의 탄생’ 편에서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군봉묵은지김치찜’을 찾아간다.

‘군봉묵은지김치찜’은 부드러운 목살과 뜯는 재미가 있는 돼지 등갈비, 2년 숙성 묵은지.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에 담백한 고기 맛이 일품인 맛집이다. 고기와 묵은지 뿐만 아니라 손만두와 유부주머니도 인기라고 한다.

‘군봉묵은지김치찜’은 2TV생생정보, 백종원의3대천왕, 생방송오늘저녁, VJ특공대 등에서도 방송된 바 있다. 대표메뉴인 모듬찜 10,000, 김치찜 10,000원, 등갈비찜 11,000원, 손만두찜 9,000원이다.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150번길 13(옥련동 116-29)에 있다. 영업시간 매일 10:00-21:30.

△‘슬기로운 외식생활’ 편에서는 서울 강서구의 20cm 대왕초밥으로 소문난 ‘긴꼬리초밥’과 서울 강남구의 해산물 만두로 유명한 ‘삼창교자’를 찾아간다.

‘긴꼬리초밥’은 발산역 근처에 있는 초밥 전문점이다. 광어, 연어를 기본으로 회 길이가 20cm 이상 되는, 일반 초밥 3배 길이의 긴꼬리초밥이 인기메뉴라고 한다. 한편 방송정보에 따르면 여름 별미 냉모밀국수 테이블당 1그릇 증정이벤트를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긴꼬리초밥’의 대표메뉴로 단짝세트(29,900원), 삼총사세트(44,000원), 뭉쳐세트(59,000원), 연어해피세트(39,000원)가 있다.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69-15에 있다. 영업시간 매일 11:30-22:00(브레이크타임 15:30-17:00)

신사동 ‘삼창교자’는 중국 대련의 오랜 역사와 맛을 자랑하는 성게알만두와 개불만두 외 여러 해산물교자를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딤섬 중식당이다. 특히 돼지고기와 성게알의 조화로운 맛이 일품이라고 한다.

‘삼청교자’ 대표메뉴로 하이단교자(8,000원), 하이창교자(8,000원), 샨베이교차(8,000원), 샤런산센교자(7,000원) 샤런교자(7,000원) 등이 있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6길 33(신사동 517-34 1층)에 있다. 영업시간 매일 11:30-22:30.

한편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편에서는 경기도 포천 산골에 사는 초보 오지인 이형구(67)씨를 만나본다.

◇ [대박의 탄생] 연매출 5억! 고수의 묵은지 김치찜
묵은지 하나로 대박 중에 대박을 터트렸다는 이곳! 동네에서 김치찜 명인으로 소문이 자자하다는 최상훈(66)씨가 바로 그 주인공. 1년 365일, 평일 주말 가릴 것 없이 손님들로 북적인다는 이곳의 대표 메뉴는 김치찜. 그의 김치찜이 유명한 것은 김치 저장고에 저장된 2년 된 묵은지에 있다고 한다. 한해 사용하는 김치의 양만 1만 5천 포기 이상! 김치를 씻고 끓여낸 다음 또 씻어내는 등 과정도 특별하단다. 무엇보다 각종 한방약재에 끓여낸 목살 수육 또한 그 맛이 남다르다고 하니. 칼칼하면서도 깔끔한 김치찜은 그야말로 작품이 따로 없다고. 특히 그의 가게가 유명한 것은 남다른 김치찜 사랑에 있다는데. 손님들과 대화하기 위해 손글씨로 적은 종이를 가게 곳곳에 붙여놓는가 하면, 대박 비결을 알려주겠노라 자신 있게 제자를 구한다는 공고문까지 떠억 하고 붙여놓을 정도다. 그래서일까? 손님들의 의견을 모아 대한민국에는 없었던 최초 메뉴, 일명 쫀득 김치찜까지 개발해 식객들이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고 있다고 하니~ 오직 김치찜 하나로 대박 중에 대박 터트렸단 최상훈 씨를 만나본다. 그가 운영하는 ‘군봉묵은지김치찜’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150번길 13(옥련동 116-29)에 있다.

◇ [슬기로운 외식생활] 상상초월 이색맛집! 해산물 만두 VS 대왕 초밥

SNS에 인증만으로도 핫한 메뉴가 있다. 후루룩 먹고 숟가락에 얹어서 먹는 이 메뉴! 면 종류인가 해서 봤더니 평범한 초밥이 아니다! 무려 길이가 긴~~초밥! 회 길이가 길어서 쫄깃쫄깃한 회의 식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초밥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유명세를 타고 있다는데! 초밥의 길이 뿐 아니라 맛도 최고! 오직 완도산 광어만을 쓴다는 사장님. 여기에 2시간 숙성은 필수! 그리고 초밥물을 만드는 데에도 정성을 들인다는데. 식초와 설탕을 1:1 비율로 섞어주고 여기에 레몬즙을 가미해 이틀간 숙성시켜 더욱더 초밥의 풍미를 높인다고.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20CM 초밥! 초급, 중급, 상급별로 먹는 방법도 다르다?! 사장님의 깜짝이벤트로 펼쳐진 메밀국수 서비스까지! 상상초월, 20cm 초밥을 만나본다. ‘긴꼬리초밥’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69-15에 있다.

맛집 밀집지역 강남. 그런데 이 수많은 식당들 중에서 SNS에서 화제가 된 맛집이 있다?! 줄은 기본! 손님들 꽉 채운 이곳 메뉴의 정체는 만두?! 대체 얼마나 맛있는 만두기에 이렇게 사람들이 모여든 것일까 싶어 만두소를 살펴보니 평범한 돼지고기 만두소가 아니다?! 알알이 박혀있는 이것의 정체는?! 바로 성게알! 돼지고기와 성게알의 적절한 조화가 이뤄져 있는 성게알 만두! 돼지고기의 육즙과 입 안 가득 톡톡 터지는 성게알의 풍미! 성게알 만두소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주방으로 찾아가봤지만 만두소는 없다?! 만두소는 오직 비밀의 방에서만 만들어 진다는데! 성게알 만두소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 여기에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개불만두와 가리비 살이 듬뿍 들어가 있는 가리비 만두, 새우가 통으로 올라간 새우만두까지! 돼지고기와 해산물의 만남으로 육즙과 바다 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4인 4색 해물만두! SNS에서 핫할 수밖에 없는 만두의 신세계를 맛본다. 돼지고기와 성게알의 조화로운 맛으로 유명한 ‘삼청교자’는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6길 33(신사동 517-34 1층)에 있다.

◇ [어서와, 오지는 처음이지?] 괴짜 오지인의 유쾌한 산골 살이
경기도 포천의 한 깊은 산. 이곳에서 자연을 벗 삼아 오지 생활을 즐기고 있는 오지인이 있다고 해 찾아 나선 오지 피디. 더운 날씨에 땀이 절로 흐르지만, 오늘도 오지인을 찾기 위한 여정은 포기할 수 없는데~ 턱 끝까지 올라오는 숨을 겨우 참으며 산을 오른 지 얼마쯤 지났을까, 산 중턱에서 기괴한 동작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하는데! 바로~ 오늘의 오지인 이형구(67)씨다. 외모는 마치 오지 생활의 고수처럼 보이지만 사실 오지 생활을 시작한 지 이제 2년차인 초보 오지인이란다. 도시에서의 삶을 정리하고 오지 생활을 시작하며 하루하루 몸과 마음을 단련하기 위해 빼놓지 않고 운동을 하고 있다는데. 그가 즐겨하는 또 하나의 운동은 바로 검도! 소싯적 실력 발휘를 해 보는데~ 과연 그 결과는?

체력 단련 후에 그의 삶의 터전인 산에 함께 오른 오지 피디. 자연산 곰취와 더덕, 당귀 잎에 귀하디귀한 산삼까지 발견했다고. 진정한 오지인이 되기 위해 한 걸음씩 천천히 나아가는 그가 오지 생활을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해상 운송업 경영 일을 하다가 더 큰 돈을 벌고자 다른 사업에 손을 댔던 오지인. 일은 잘 풀리지 않았고 고배를 맛 본 뒤, 2천만 원을 가지고 한 번도 도전해 보지 못한 귀농에 도전하기 위해 오지 생활을 선택하게 됐단다. 조금은 우스꽝스럽지만 산을 교과서 삼아 매일 새로운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행복하기만 하다는 오지인 이형구 씨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차예린, 김대호, 이진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5시 55분에 방송된다.

/ 사진 = MBC ‘생방송 오늘저녁’

이주석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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