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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크라이나 ‘U-20월드컵 결승’…구로구, 15일 밤 길거리 응원전15일 밤 11시 신도림 오페라하우스…사전 응원전, 먹거리존 등 마련
  • 이광희 기자
  • 승인 2019.06.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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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가 15일 밤 11시부터 ‘U-20 월드컵’ 한국과 우크라이나 결승전 길거리 응원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응원전 모습. [구로구 제공]

[오가닉라이프신문 이광희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 길거리 응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길거리 응원전은 U-20 월드컵 결승 진출을 축하하고 대표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도림 오페라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이번 응원전은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15일 밤 11시에 시작한다. 치어리더 응원단과 밴드 공연 등 사전 응원전을 펼쳐 관객들의 열기를 더 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푸드트럭 등 먹거리 존도 문을 연다.

응원전 참여를 원하는 이는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함께 모여 신나게 응원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광희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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