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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승용차 또 달리던 도로에서 화재... 520d 전소
  • 박연화 기자
  • 승인 2019.05.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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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BMW 승용차에 불 나 전소

[오가닉라이프신문 박연화기자] 지난해 연이은 차량 화재로 논란이 된 BMW 승용차가 달리던 도로에서 화재가 나 전소됐다.

25일 오전 10시23분쯤 전남 해남군 송지면 편도 1차로 도로를 달리던 A씨(42)의 승용차 'BMW 520d'에 불이 났다.

불은 A씨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꺼졌으나 차는 전소됐다.

사고 당시 A씨가 차체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경찰에게 "조수석 아래에서 연기가 나 창문을 열고 차를 안전지대로 옮긴 뒤 몸을 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BMW 520d는 지난해 잇따른 화재 사고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독일산 승용차 모델이며, A씨의 차는 2018년식으로 알려졌다.

사진 전남지방경찰청 제공


박연화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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