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상단여백
이해찬, 유시민 모친 빈소 방문 "어머니 잘 알아"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9.05.23 07:39
  • 댓글 1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병원에 위치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모친 빈소를 방문해 유 이사장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오가닉라이프신문 김도형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모친 빈소를 방문해 "어머니를 잘 알고 또 유시민 이사장과 형제처럼 지냈다"며 "고 과거 유 이사장 어머니와의 인연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8시경 경기도 고양시 일산병원에 차려진 유 이사장 모친 빈소에서 조문 후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유 이사장의 누나인 유시춘 EBS 이사장은 빈소를 방문한 이 대표에게 "바쁘신데 먼 데까지 오셨다"고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이 대표가 고향으로 장지를 정했는지 묻자 유시민 이사장은 "아버님 산소 옆에 원래 잡아 놓은 자리가 있어서 모시기로 했다"며 "평소에 그렇게 원하셨다"고 답했다.

이 대표는 조문 후 빈소 옆 식당에서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복기왕 청와대 정무비서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등과 30여분간 대화를 나눈 후 빈소를 떠났다.

사진 뉴스1

 

 

김도형 기자  3570kdh@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김도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 Back to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