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상단여백
부산 신세계백화점 스파랜드 여성 탈의실 화재…20여명 대피 소동, 5분만에 진화
  • 박연화 기자
  • 승인 2019.05.17 19:11
  • 댓글 0
17일 오후 1시30분쯤 부산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1층 스파랜드 여성 탈의실에서 불이 나 5분여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벽면이 까맣게 그을린 모습.(부산지방경찰청 제공)

[오가닉라이프신문 박연화기자] 17일 오후 1시30분쯤 부산 해운대 신세계 백화점 1층 스파랜드 여성 탈의실 라커룸에서 불이 나 손님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약 5분만에 진화됐으나 화재 현장에서 대피하던 손님 A씨가 무릎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벽면이 그을려 소방서 추산 약 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당시 스파랜드에 상주하던 직원 B씨는 인근에 비치된 소화기로 진화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컨트롤 박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사진=부산지방경찰청


박연화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박연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 Back to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