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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 18~19일 릴레이 생방송... 추사랑과 야노시호 ‘추가(家)네 하와이 일상’ 공개
  • 이은주 기자
  • 승인 2019.05.1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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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家)네 하와이 일상’ '마리텔V2' 18~19일 릴레이 생방송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은주기자] 추사랑과 야노시호 모녀의 일상이 영상을 탄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V2)이 프로그램 최초 첫 해외 촬영지인 하와이에서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의 ‘추가(家)네 하와이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15일 '마리텔V2'에 따르면 두 사람의 일상은 오는 18일(토) 정오부터 오후 2시, 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박 2일에 걸친 릴레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최초로 18일(토)에 1부, 19일(일)에 2부로 이어지는 릴레이 생방송이자 하와이에서 이뤄지는 해외 원정 촬영의 주인공은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다. 두 사람의 보금자리인 하와이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일상과 집 일부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무한 긍정의 마인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야노 시호가 수많은 랜선 이모들을 만들어낸 딸 추사랑과 함께한다는 것만으로 눈길을 모은다. 두 사람은 SNS 사진이 아닌 생방송으로 리얼한 ‘사랑스러운 하와이 일상’을 시청자들과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소통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오랜만에 방송 출연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에 불을 지필 추사랑은 이제 ‘꼬마 숙녀’로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다는 후문이다. 야노 시호와 올해 9세가 된 사랑이가 어떤 모녀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공개된 ‘마리텔 생방송 시간표’에는 전국을 트로트 열풍의 중심으로 이끌었던 ‘트로트 여신’ 송가인도 이름을 올려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는 김구라의 ‘구라이브’에 등장해 18일(토)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함께하며 진정으로 흥 충만한 ‘불타는 토요일’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마리텔 V2’ 제작진은 “이번에  야노 시호가 추사랑과 함께 등장한다. 하와이에서 일상을 궁금해하실 시청자분들을 위해 18일과 19일로 2일로 나눠 릴레이 방송을 하게 됐다”며 “18일 정오와, 19일 오전 10시 생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18일 저녁 7시 ‘구라이브’를 함께하는 ‘미스트롯’ 1위 가수 송가인의 활약에도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매주 신박한 콘텐츠로 똘똘 뭉친 출연자들의 생방송 도전기를 통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출연자들이 협동을 통해 기부금을 모으고 있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한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사진 MBC


이은주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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