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상단여백
‘회사 가기 싫어’ 소주연, 직장인 애환 연기 눈길
  • 이은주 기자
  • 승인 2019.05.15 11:20
  • 댓글 0
사진=KBS 2TV ‘회사 가기 싫어’ 방송 화면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은주기자] 배우 소주연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화요드라마 ‘ 회사 가기 싫어’(극본 박소영·연출 조나은)에서는 노지원(김관수)이 이유진(소주연)에게 고백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문구 덕후 노지원은 이유진에게만 이 세상에서 딱 한 자루밖에 없는 특별 제작한 펜을 선물하는데, 이에 이유진은 진지한 표정으로 “지원씨, 나한테 잘못한 거 있죠? 빨리 털어놔요”라고 물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답답함을 전했다. 이유진은 “고맙게 잘 쓸게요”라고 말하며 여전히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다음 날 회식이 끝난 후, 노지원과 둘이 걷게 된 이유진은 은근슬쩍 반말하는 그에게 “진짜 나한테 왜 이래요?”라며 짜증을 내자 지원은 “좋아하니까”라며 고백을 했다. 본인도 모르게 속마음이 나와버린 지원이 당황하며 상황 수습하는데, 이에 유진은 양손으로 귀를 막고 “에베베베~”하며 도망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처럼 소주연은 극 중에서 3년 차 직장인의 애환을 보여줌과 동시에 사랑스러운 20대 모습까지 표현하면서 앞으로 드라마 속에서 선보일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 2TV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은주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이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오가닉라이프신문 독자 초대 이벤트
금액 20만원 상당의 무료 마음건강검진
▶ 정신의학신문 마음건강센터 무료마음건강검진 받아보세요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 Back to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