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상단여백
HOME 환경/사회 환경
미세먼지 감시 위해 드론 띄운다
  • 백종국 기자
  • 승인 2018.11.09 11:14
  • 댓글 0

[오가닉라이프신문 백종국기자]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12월부터 드론(Drone)을 활용해 환경감시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시는 비산먼지 발생이 우려되는 대형공사장과 철거현장, 악취발생 지역 등 민원이 발생하는 지역이나 공무원의 손길이 미치기 힘든 지역에 우선적으로 드론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드론이 촬영한 영상은 곧바로 시가 확인을 거쳐 현장을 지도 점검하기 때문에 인력을 활용하던 전에 비해 훨씬 효과적인 감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 그동안 손길이 미치기 힘들었던 고공지역이나 안전이 우려되는 장소 등을 사람을 대신해 드론으로 감시할 수 있게 됐다"며, "환경감시 전반에 걸쳐 드론의 활용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백종국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백종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 Back to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