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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수부 장관, 아덴만 파병 ‘청해부대’ 격려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8.11.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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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김도형 기자]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9일(금) 오전 11시 세종청사에서 소말리아 아덴만에 파견되는 청해부대 제28진 최영함(함장 해군 대령 이한동)의 파병 보고를 받고 부대원들을 격려한다.

최영함은 2011년 1월 아라비아해에서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삼호주얼리호의 구출작전(‘아덴만 여명작전’)을 펼쳐 석해균 선장 등 한국인 8명을 포함한 선원 21명 전원을 구조한 바 있다. 

청해부대는 ‘09년 3월부터 아덴만 해역에서 우리 선박에 대한 호송 및 연합함대와 함께 해상안보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는 금년 6월 파견된 제27진 왕건함(함장 해군 대령 조충호)이 임무를 수행 중에 있다.

김 장관은 그 동안 먼 이국 바다에서 우리 선원·선박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준 청해부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무사귀환 당부와 함께 위문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김도형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자연에 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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