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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 JSA 비무장화 논의 첫 참여 의미있어"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1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밝혀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8.10.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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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가닉라이프신문 김도형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남북고위급회담에서 남북철도·도로연결 착공식을 11월말(이나) 12월초에 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을 접했고, JSA 비무장화를 위해 남북과 3자 협의체가 처음 가동됐고 협의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아울러 남북과 유엔사 3자협의체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비무장화를 위해 가동된 것과 관련, "유엔사가 처음 참여한 것은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문희상 국회의장이 지금 IPU(국제의회연맹)에 참석 중인데 리종혁 조국통일연구원 원장과 만나 남북 국회간 교류협력에 관해 논의가 있었다고 한다"며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양에 갔을때도 국회회담에 관해 이야기 있었다"며 "리 원장은 (그동안) 남측을 여러번 왔고 (남측을) 잘 아시는 분이다. 문 의장과 논의가 있었다고 하니 남북국회회담에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뉴스1

김도형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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