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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대표팀 1기는 월드컵 멤버 중심으로"
  • 백종국 기자
  • 승인 2018.08.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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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라이프신문 백종국기자]  신임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신의 데뷔전과 함께 하게 될 멤버의 주축은 지난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했던 선수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은퇴 의사를 밝히기도 했던 기성용(뉴캐슬)도 소집 명단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오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이끌게 될 파울루 벤투 감독이 23일 오전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MVL 호텔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세르지우 코스타 수석코치, 필리페 코엘류 코치, 비토르 실베스트레 골키퍼 코치, 페드로 페레이라 피지컬 코치와 함께 회견장을 찾은 벤투 감독은 "이번 프로젝트가 한국 축구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시아 최고의 국가와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임하겠다. 한국은 충분히 더 발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사진 뉴스1

백종국 기자  magazineplus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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